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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영입한 FNC, 강동원 이적설 정면 부인… 왜?

입력 2015-08-19 23: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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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강동원 이적설 FNC엔터테인먼트

FNC엔터테인먼트가 배우 강동원의 이적설에 대해 “들은 바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강동원. 사진=OSEN
강동원. 사진=OSEN

19일 한 매체는 “FA시장에 나온 강동원이 FNC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동원의 이적설을 보도했다. 같은 날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강동원 이적설에 대해 “강동원과의 계약에 대해서는 현재로서 들은 바가 없다. 논의한 적도 없다”고 설명했다.

현재 강동원은 오는 11월 현 소속사 UAA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강동원이 FA 시장에 나오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FNC엔터테인먼트에는 그룹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유재석 노홍철, 정형돈, 송은이, 김용만, 이국주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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