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톰 크루즈가 내한해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무대인사 이후 관객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해 시선을 모은다.
톰 크루즈는 지난 30일 진행된 내한 행사에 참석해 레드카펫에서 2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을 모두 만나며 사인과 셀카, 포옹 등 매너 넘치는 팬 서비스를 선사했다.
그는 이어진 무대인사 이후 영화 관람까지 함께 했다. 무대인사 중 톰 크루즈는 “열흘 전에 편집을 마쳤다. 지금 이렇게 한국 팬들에게 보여줄 수 있게 된 것이 ‘미션 임파서블’이었다”고 밝혀 관객들의 환호성을 자아냈고, 무대인사 직후에는 팬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영화가 끝난 후 톰 크루즈가 기립하자 팬들은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것에 환호하며 박수갈채를 보냈고, 톰 크루즈는 웃는 얼굴로 화답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처럼 대표적인 할리우드 ‘친한’ 스타다운 톰 크루즈의 매너와 팬 사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압도적인 스케일과 액션, 그리고 탄탄한 스토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