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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노현희, "성형 수술? 청순가련 되고 싶었다"

입력 2015-08-02 07: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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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사람이 좋다' 노현희

'사람이 좋다' 노현희가 성형수술 이유를 고백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는 노현희가 출연했다.

노현희는 성형수술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어느 순간부터 비호감 역할 전문 배우가 되고 있었다. 술집 아가씨나 기괴스러운 역할만 들어왔다"고 말했다.

['사람이 좋다' 노현희.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사람이 좋다' 노현희.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이어 노현희는 "평범한 배역을 맡고 싶은데 그런 배역은 제 차지가 아니었다. 나도 주인공으로, 청순가련형으로 거듭나보자 싶어서 성형수술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노현희는 "오해에 오해를 계속 불러일으켜서 제가 해명을 해봤자 그게 다 변명이 되더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사람이 좋다' 노현희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사람이 좋다' 노현희, 그래도 성형수술 너무 했다" "'사람이 좋다' 노현희, 그랬구나" "'사람이 좋다' 노현희, 많이 힘들었나 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현희는 KBS 공채 탤런트 14기로 데뷔,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의 명자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면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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