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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앞둔' 박유천, "연장전 앞두고 있는 것 같다"

입력 2015-08-21 14: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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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박유천

JYJ 박유천이 군 입대를 앞두고 화보를 공개했다.

JYJ 멤버 박유천은 21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9월호를 통해 입대 전 마지막 화보를 선보였다.

[박유천. 사진=마리끌레르 제공]
[박유천. 사진=마리끌레르 제공]

마리끌레르 SNS에서도 선 공개된 박유천은 내추럴한 모습에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표현했다. 또한 박유천의 눈빛은 멋진 남자의 모습을 드러내기에 부족함이 없어 여심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작품과 관련한 인터뷰에서 박유천은 지난해 영화 '해무'로 신인상을 휩쓸었음에도 본인이 연기한 ‘동식’은 집중력을 200%나 끌어 올려야 할 만큼 쉽지 않은 캐릭터였다고 밝혔다.

반면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는 힘을 주지 않고 연기를 해서 재미있게 촬영을 했다고 말했다.

입소를 얼마 안 남겨둔 지금 인생의 전반전이 끝난 것 아니냐는 질문에 박유천은 "후반전을 끝내고 매우 긴 연장전을 앞두고 있는 것 같다"며 두려움 보단 일을 멈추게 되는 시간들이 좋은 쪽으로 흘러갈 것 같다며 여유 있는 미소를 지었다.

한편 남자의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박유천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9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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