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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무도 가요제 곡 녹음 중 "어린애가 빡빡하다"

입력 2015-08-03 07: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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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무한도전 가요제' 아이유가 녹음 중이던 박명수의 실수를 날카롭게 지적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위해 아이유와 박명수가 녹음에 들어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박명수와 아이유는 타협 끝에 녹음에 들어갔다.

박명수는 랩을 소화하기 위해 연습을 한 뒤 녹음실에 들었갔고, 아이유는 녹음 중 박명수가 틀린 부분을 조목조목 짚어줬다.

이에 박명수는 "그냥 가자, 어린애가 빡빡하다"면서 투정을 부렸지만 아이유의 디렉팅에 열심히 따랐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방송을 본 누리꾼은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노래 기대된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대박"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녹음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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