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탕웨이
배우 탕웨이가 새 영화 '삼성기' 홍보 발표회에 참석해 화제다.
23일 중국 베이징에서는 영화 '삼성기'의 개봉 발표회가 열려 주연 배우인 탕웨이, 류칭윈, 친하이루, 징보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작자인 화이브라더스의 왕중레이 회장, 감독인 장완팅도 참석했다.
이날 탕웨이는 '분위기 여신'이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자태를 뽐냈다. 탕웨이는 어깨까지 내려오는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에 독특한 디자인의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일자 쇄골을 드러내 섹시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탕웨이 주연의 영화 '삼성기'는 격동기 안후이성, 상하이, 홍콩 등 세 지역을 무대로 벌어지는 사랑 이야기를 사랑을 그린 영화로, 배우 청룽(성룡) 부모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27일 중국에서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