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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리더 소민, 뛰어난 비주얼 '0.1초 구하라'

입력 2015-08-24 21: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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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에이프릴 데뷔

신인 걸그룹 에이프릴이 화제다.

에이프릴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데뷔 앨범 '드리밍(Dreaming)'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데뷔를 알렸다.

에이프릴 소민 [사진 = 헤럴드POP]
에이프릴 소민 [사진 = 헤럴드POP]

에이프릴은 2014년 5월 '프로젝트 카라:더 비기닝'을 통해 뛰어난 노래와 춤 실력을 선보이며 화제를 불러 일으킨 보컬라인 소민과 채원을 주축으로 현주, 나은, 예나, 진솔이 합류했다.

에이프릴의 평균연령은 17.5세로 막내 진솔이 15살이다.

에이프릴은 24일 정오 타이틀곡 '꿈사탕' 등을 공개했다. 에이프릴의 데뷔 타이틀곡 '꿈사탕'은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곡으로 황성제 사단 버터플라이(ButterFly)팀이 참여했다.

에이프릴은 25일 오후 8시에 방송될 SBS MTV 음악 프로그램 '더 쇼 시즌4'를 통해 공식적으로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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