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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가요제' 박명수 '레옹', 아이유 '마틸다'로 변신...'대단하네'

입력 2015-08-24 0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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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레옹' 아이유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에서 박명수와 아이유가 각각 '레옹'과 '마틸다'로 완벽히 변신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는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에 출전한 6팀의 무대가 공개됐다.

박명수와 아이유는 '이유 갓지(GOD G)않은 이유' 팀으로 '레옹'의 무대를 선보였다. 제목인 '레옹'에 걸맞게 박명수는 레옹, 아이유는 마틸다로 변신, 재미를 선사했다.

[레옹으로 변신한 박명수와 마틸다로 변신한 아이유 / 사진=MBC '무한도전' 화면 캡쳐]
[레옹으로 변신한 박명수와 마틸다로 변신한 아이유 / 사진=MBC '무한도전' 화면 캡쳐]

특히 단발에 망사 스타킹을 신고 등장한 아이유는 독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유가 직접 작사,작곡한 레트로 블루스 풍의 멜로디가 인상적인 ‘레옹’은 차가운 도심에서 뿌리 없이 떠돌던 레옹과 마틸다가 알 수 없는 감정에 이끌려 서로에게 점점 다가가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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