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데뷔 에이프릴
신인 걸 그룹 에이프릴(소민, 채원, 현주, 나은, 예나, 진솔)의 평균 나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에이프릴은 24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데뷔앨범 '드리밍(Dreaming)'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에이프릴은 팀의 매력을 말해 달라는 질문에 "우리 팀은 평균연령이 17.5세다. 걸 그룹 중 가장 어리다"며 "나이가 어린 만큼 많은 것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이프릴은 15살인 막내 진솔을 비롯해 16세 예나, 17세 나은 등 어린 멤버들로 구성돼 있다.
에이프릴은 24일 정오 타이틀곡 '꿈사탕' 등을 공개하며 공식 데뷔를 알렸다. 에이프릴의 데뷔 타이틀곡 '꿈사탕'은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곡으로, 발랄하면서 깨끗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으로 황성제 사단 버터플라이(ButterFly)팀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