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승혜, 남편 송호범 “외모는 최하지만 최고의 남자”

입력 2015-08-04 14:22:55
    • 복사완료!

[헤럴드POP=남안우 기자]그룹 원투 멤버 송호범의 아내인 백승혜 씨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백 씨는 최근 진행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녹화에 나와 “(남편 송호범은) 외모는 최하”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최고의 남자”라고 추켜세웠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원투 송호범(왼쪽)과 그의 아내 백승혜 씨. 사진제공 = tvN]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원투 송호범(왼쪽)과 그의 아내 백승혜 씨. 사진제공 = tvN]

이어 그는 “외모는 사실 제 취향이 아니었지만 한없이 자상한 남편의 모습에 반해버렸다”고 덧붙였다.

이날 ‘현장토크쇼 택시’ 녹화는 ‘여복종결자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송호범과 그의 아내인 백승혜 씨가 출연해 잉꼬부부 호흡을 과시했다. 특히 송호범은 촬영 내내 머슴과 같은 모습으로 아내를 살뜰히 챙겨 눈길을 끌었다.

백 씨는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연예인임에도 불구하고 공개된 장소에서 거리낌 없이 애정 표현을 하는 그의 모습에서 진심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사업, 육아 모든 부분에서 최고의 여자를 만나 ‘여복 종결자’가 된 송호범의 스토리는 4일 오후 8시 40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