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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선예랑 소희? 여전히 연락해” 우정 과시

입력 2015-08-03 19: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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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원더걸스 선예 소희

4인조 밴드로 컴백한 원더걸스가 전 멤버 선예와 소희를 언급했다.

['밴드 콘셉트'로 돌아온 원더걸스. 사진=헤럴드POP]
['밴드 콘셉트'로 돌아온 원더걸스. 사진=헤럴드POP]

원더걸스는 3일 오후 서울 이태원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 세 번째 정규 앨범 ‘리부트(REBOOT)’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유빈은 탈퇴한 선예와 소희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서로 계속 연락을 해서 해체에 대해 체감을 잘 못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예은은 선예랑 소희는 오늘까지 연락했다. 문자가 왓는데 선“예, 소희랑은 지금도 연락을 하고 있다. 방금 전에도 문자가 왔다. 음악 방송할 때 방송국에도 놀러온다고 했다”며 변하지 않는 우정을 과시했다.

타이틀 곡 ‘아이 필 유(I Feel You)’는 박진영의 작품으로 신스 악기들과 싱코페이션 기반의 화려한 리듬을 결합시킨 프리스타일 장르의 넘버다. 원더걸스 멤버들은 우리나라 음악 시장에 프리스타일 장르의 열풍을 불러오겠다는 각오다.

원더걸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원더걸스, 우정 보기 좋다” “원더걸스, 연락 하는 모습 보기 좋다” “원더걸스, 이번 앨범 잘 될거 같애”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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