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송승헌, 유역비와 열애 인정…韓中 국경 넘은 ♥

입력 2015-08-05 16:41:5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희 기자]배우 송승헌(38)이 중국배우 유역비(27)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송승헌의 소속사 더좋은이엔티 관계자는 5일 "송승헌에게 확인한 결과 현재 유역비와 영화 촬영을 마친 후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는 단계"라며 "좋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송승헌 유역비 열애. 사진=송재원 기자/ OSEN]
[송승헌 유역비 열애. 사진=송재원 기자/ OSEN]

이 관계자는 이어 "다만 중국 매체의 보도처럼 양가 부모와 만난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중국의 한 연예 매체는 "유역비와 송승헌이 영화를 촬영하며 인연을 맺었고 현재 열애 중"이라고 보도하며 데이트 장면을 포착한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은 같은 차를 타고 유역비의 별장에 갔다. 송승헌은 다음날 이 별장에서 유역비의 부모를 만났다"고 설명했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중국 베스트셀러 '제3종의 애정'을 원작으로 한 영화 '제3의 사랑'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제3의 사랑'은 이재한 감독의 중국 진출작으로 다음 달 전역에서 개봉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