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법' 김풍, "이연복 셰프는 진정한 나의 스승"

입력 2015-08-06 16: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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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기자]만화가 김풍이 스승 이연복 셰프에게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

김풍은 6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올리브TV '비법' 제작발표회에서 "이연복 셰프는 진정한 나의 스승"이라고 운을 뗐다.

[만화가 김풍. 사진=송재원 기자]
[만화가 김풍. 사진=송재원 기자]

김풍은 이어 "아침 9시에 갑자기 궁금한 것이 생겼다. 그래서 이연복 셰프에게 전화했는데 졸린 목소리로 꼬박꼬박 설명해 주시더라. 정말 감사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함께 출연 중인 샘킴 셰프에 대해 "정말 요리를 잘한다고 생각한다. 시간을 들인 요리는 최고다. 비법을 전수받고 싶다"고 밝혔다.

'비법'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국민 참여 레시피 프로그램이다. 윤종신, 김준현, 정상훈, 김풍, 강남 등이 출연한다. 오는 13일 밤 9시 4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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