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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지코-팔로알토와 특별 라이브 공연 '다크팬더'

입력 2015-08-26 20: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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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효린 다크팬더

걸그룹 씨스타 효린이 블락비 지코, 래퍼 팔로알토와 특별 라이브 공연을 펼친다.

음원사이트에는 26일 효린, 블락비 지코, 팔로알토가 콜라보레이션한 프로젝트 '다크팬더(DARK PANDA)'가 공개됐다.

[효린 '다크팬더'. 사진 제공=스타쉽 엔터테인먼트]
[효린 '다크팬더'. 사진 제공=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세 사람이 호흡을 맞춘 '다크팬더' 는 '인간의 어둠과 빛'이라는 가볍지 않은 주제로 대중성 보다는 진정성을 전달한다. 묵직하며 몽환적인 분위기 안에서 메시지를 담아 구슬픈 감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효린과 지코, 팔로알토가 함께하는 공연은 26일 밤 11시 방송되는 네이버 V앱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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