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슈가맨 유희열
미녀 작사가 김이나가 유희열의 외모를 디스했다.
JTBC 파일럿 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이하 '슈가맨')에서 유재석 팀의 부팀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이나는 상대 팀 팀장 유희열이 진행을 하는 중에 "정말 못생겼다"며 외모를 지적했다.
갑작스런 김이나의 외모 평가에 유희열은 반문할 여지가 없어 울컥했다는 후문. 음악 분야에서 인연이 있었던 김이나와 유희열은 '투유 프로젝트'에서 상대 팀에 캐스팅되며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는 중이다.
지난 주 방송에서 김이나는 "유희열 씨가 음악은 잘하지만 음악을 제외하면 존중하기 힘들 것 같다"며 유재석 팀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상대방의 사생활을 잘 알고 있다며 서로에 대한 폭로전을 예고했던 바 있다.
불꽃튀는 접전을 벌이는 음악 선후배 유희열, 김이나의 모습은 26일 밤 11시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