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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희, 보험금 비화 "마사지 골절로 100만원 넘게 받아"

입력 2015-08-26 10: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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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옥희

가수 옥희가 마사지와 보험금에 얽힌 비화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옥희는 6월29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게스트로 출연해 보험을 주제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옥희.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옥희.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옥희는 보험금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마사지 받다 등뼈가 골절됐고 갈비뼈도 골절됐다. 1년 사이에 두고 난 이런 걸로 보험을 받는 줄 몰랐는데 누가 받는다고 이야기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옥희는 "내가 3개의 보험에 들어 있었다. 총 80만원을 받았는데 2년 안에 필요한 서류를 내면 받을 수 있다고 해 총 100만원 넘게 받았다"며 "조금이라도 받았다는 게 얼마나 기분이 좋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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