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제2의 '꽃남' 탄생하나, TV조선 꽃미남 드라마 '오직 하나뿐인 그대' 제작 확정

입력 2015-08-07 09: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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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동희 기자]제2의 '꽃남' 탄생할까.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이 젊은 꽃미남들이 대거 출연하는 새 드라마를 선보인다.

올 가을 방영 예정인 새 드라마 '오직 하나뿐인 그대(가제)'(연출 이민우, 제작 UAC, 씨스토리)가 그 주인고. 이 작품은 가을 개편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오직 하나뿐인 그대' 티저포스터]
['오직 하나뿐인 그대' 티저포스터]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오직 하나뿐인 그대(가제)'측은 현재 다수의 20대 라이징 청춘 스타들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미 대세 아이돌 그룹의 멤버 한 명은 극중 5인조 아이돌그룹의 리더로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지어 업계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직 하나뿐인 그대'는 트러블메이커로 전락한 국민 배우와 톱 아이돌 그룹을 둘러싼 희대의 연예계 스캔들을 다룬 16부작 로맨틱코미디로 '꽃보다 남자', '미남이시네요', '성균관스캔들', '상속자들'을 잇는 젊은 꽃미남 군단의 계보를 잇는 하반기 안방극장의 기대작이다.

'오직 하나뿐인 그대'는 드라마 '뉴하트'. '꽃보다 남자', '신의퀴즈4'를 통해 통통 튀는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민우 감독의 차기작이기도 하다.

한편, ‘오직 하나뿐인 그대’는 주연 캐스팅을 완료 짓는 대로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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