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디오스타' 조영남, 이제야 '쌍꺼풀' 자리잡았네

입력 2015-08-26 23:27:4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라디오스타' 조영남이 수술 후 자연스러워진 쌍꺼풀을 자랑했다.

26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의 '미녀와 쎄시봉' 특집에는 '원조 꿀성대' 조영남, '원조 뇌섹남' 윤형주, '원조 미소년' 김세환, '미녀가수' 조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조영남의 등장에 MC 김구라는 "눈이 많이 자연스러워졌다"며 말문을 열었다.

[가수 조영남.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가수 조영남.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이어 "수술 직후에는 살짝 부자연스러웠는데 자리잡으셨네 이제"라고 과거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조영남의 부자연스러웠던 수술 직후 모습과 현재를 비교하는 영상을 내보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라디오스타'는 들리는 TV라는 콘셉트로 매주 새로운 출연자들을 초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