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삼시세끼' 홍석천, 이서진과 71년생 동갑 "잘 됐으면 좋겠다"

입력 2015-08-07 22: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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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삼시세끼'를 찾은 홍석천이 요리 실력을 뽐냈다.

케이블 채널 tvN '삼시세끼 정선편2'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옥순봉 셰프' 홍석천의 등장과 이서진과의 호흡을 영상으로 소개했다.

[사진출처=홍석천 인스타그램]
[사진출처=홍석천 인스타그램]

영상 속에서 홍석천은 빨간 캐리에어 식자재를 가득 담아와 '옥순봉의 요리 역사'를 다시 썼다. 홍석천은 '이태원 맛집 사장'답게 햄버거 고기, 감자 튀김, 볶은밥 등을 요리했다. 이서진은 "다 좋아요"라고 말하기도. 두 사람은 71년생 돼지띠 동갑내기다. 이에 김광규는 "둘이 잘 됐으면 좋겠다"라고 거들어 웃음을 선사했다.

홍석천이 게스트로 출연 중인 '삼시세끼'는 7일 오후 9시 45분부터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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