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8일(현재 시각) 발표한 'IT 100대 부자'에서 빌게이츠가 1위에 올랐다.
100대 부자 안에 이름을 올린 한국인은 단 5명 뿐이었다. 이건희 회장(19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29위),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대표(60위), 김정주 NXC 회장(79위), 김범수 다음카카오 의장(92위) 순이었다. 불룸버그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세계 200대 부자 순위에서도 한국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95위),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200위)만이 세계 200대 부자에 포함됐다. EPL 맨체스터 시티 만수르 구단주는 200대 부자에 포함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한국인은 5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인은 5명 이럴수가" "한국인은 5명 어디서나 삼성전자는 강하네" "한국인은 5명 분발해야겠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