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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윤혜진-변정수 자매, 의외의 인연 '눈길'

입력 2015-08-10 09: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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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야노시호

변정수, 야노 시호, 변정민, 윤혜진 등 엄마들의 모임 이 화제다.

변정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들아, 이럴 때가 가장 예뻐. 마당서 편히 놀아"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집에 모인 동생 변정민, 야노 시호, 엄태웅 아내 윤혜진과 그의 아이들 사진을 게재했다.

[야노시호 윤혜진 변정수 자매. 사진=변정수 인스타그램]
[야노시호 윤혜진 변정수 자매. 사진=변정수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네 엄마와 딸들이 변정수의 넒은 마당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환하게 웃는 어른과 아이들의 표정에서 행복함이 묻어나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모임에는 일본에서 야노 시호와 추사랑이 날아와 동참, 특별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추사랑과 윤혜진 역시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한 한 때를 공개했다.

이번 모녀 모임은 이웃 사촌인 변정수와 윤혜진의 특별한 우정으로 성사된 것으로 전해져 더욱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야노시호, 한국말 잘 하나보다" "야노시호, 윤혜진 우정이 보기 좋네요" "야노시호, 한국 자주 오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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