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김빈우 10월 결혼
배우 김빈우가 오는 10월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방송 모습이 새삼 화제다.
김빈우는 지난 2004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해 몸매를 과시했다.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몸매에 건강한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빈우의 결혼식은 오는 10월 11일 서울 신라 호텔에서 치러진다. 1살 연하의 사업가인 예비신랑을 위해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했다.
두 사람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올해부터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다가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