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소자본 카페창업 전문 브랜드 커피마마가 드라마 ‘여자를 울려’의 인기에 힘입어 프랜차이즈 순위도 상승하고 있다. 드라마 메인 제작지원사인 커피마마는 드라마 속 카페 장면마다 매장을 노출시키며 시청자들에게 '여자를 울려' 카페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커피마마 매장을 찾는 소비자뿐만 아니라 창업 문의 빈도수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드라마의 주 시청 층인 주부나 여성들의 문의가 많아졌다.
커피마마는 초보자, 특히 여성 점주가 운영하기에 최적화된 브랜드이다. 이에 대해 커피마마 관계자는 “커피마마의 특징은 초보자나 여성 점주가 혼자 운영하기에 좋은 10평 내외의 점포에서 창업이 가능하다는 것과, 본사가 출퇴근이 편하면서도 매출이 높일 수 있는 점포를 발굴하는 능력을 갖췄다는 점”이라며 “15년간 길목 상권 개발에 특화된 커피마마만의 노하우로 여성 예비창업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입지 선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쉽게 조리할 수 있는 메뉴들을 주력 메뉴로 삼는 등 여성 점주로서 운영에 어려움이 없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커피마마는 예비창업자의 창업비 부담을 덜기 위해 가맹비, 교육비, 물류보증금 등 1,300만원에 해당하는 창업비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모션은 신규 가맹에 한해 한시적으로 진행되며 커피마마의 자세한 창업정보는 홈페이지(www.coffeemama.co.kr) 또는 대표전화(1644-296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