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비정상회담’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가 고국의 뛰어난 기술을 자랑한다.
10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god 박준형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가운데 ‘최첨단 과학기술의 위험성’이라는 주제로 토론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과학과 인간’이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알베르토 몬디는 이탈리아에서 집중하고 있는 과학 분야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알베르토는 “이탈리아에서는 요즘 3D 프린터 기술로 명품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작업은 장인이 하되 필요한 부품들을 3D 프린터 기술로 만드는 것”이라며 이탈리아가 주력하는 분야의 기술을 설명했다. 이어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도 “노르웨이는 재생 가능 에너지에 집중 투자하는 추세다. 수력과 풍력으로 만들 수 있는 에너지 개발에 집중하며 자연을 보존할 수 있는 에너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해 복지국가다운 위엄을 드러냈다. 이탈리아의 과학기술은 밤 11시 ‘비정상회담’을 통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