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소유진
배우 유지태가 소유진 아들을 위해 미술 선생님을 자청한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배우 소유진은 8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아까지 잘하셔서 반칙인 #뱅용이 일일 미술선생님 수인이 아부지. 덕분에 엄마들은 휴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지태가 소유진 백종원의 아들 백용희 군과 미술 놀이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올블랙의 패션감각으로 뽐내며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유지태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지태 김효진 부부와 소유진 백종원 부부는 평소 절친한 사이로 유명하다.
이에 네 티즌들은 "소유진, 아들 정말 좋겠다" "소유진 아들, 뒷모습이 백종원 님이랑 똑같네" "소유진, 둘째 출산 잘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백종원과 결혼해 이듬해인 2014년 4월 아들 백용희 군을 낳았다. 소유진은 오는 9일 둘째를 출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