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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루시 리우 엄마 됐다…"아들 록웰 로이드 리우를 소개합니다"

입력 2015-08-28 17: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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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동양계 할리우드 스타 루시 리우가 엄마가 됐다.

1968년생인 루시 리우의 득남 소식은 27일(현지시간) 외신을 통해 전해졌다.

외신에 따르면 루시 리우는 대리모를 통해 아들을 얻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루시 리우 인스타그램]
[루시 리우 인스타그램]

루시 리우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내 인생의 남자, 사랑하는 우리 아들 록웰 로이드 리우를 소개합니다"라며 아들을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록웰은 루시 리우의 첫 아이다.

한편 루시 리우는 1991년 드라마 '비버리 힐스 아이들'로 데뷔한 이후 영화 '상하이 눈', '미녀 삼총사', '럭키 넘버 슬레븐', '킬빌', '쿵푸팬더3', '디태치먼트', 드라마 '엘리멘트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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