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환절기 탈모 방지, 예방 위한 천연탈모샴푸 ‘노타모5.5’ 각광

입력 2015-08-12 17: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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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39세 직장인 남성 임 모씨는 입추가 지나고 찾아오는 선선한 가을이 걱정되고 무섭다. 환절기가 되면 자신도 모르는 이유로 여름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의 모발이 탈락함을 겪어왔기 때문이다.

임 씨가 경험한 바와 같은 환절기 탈모의 원인으로는 무덥고 강한 자외선이 내리쬐는 여름 동안 두피모발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탓이 크다. 땀, 피지, 먼지, 노폐물 등이 뒤섞이면서 모발의 두피와 모공을 뒤덮게 되는데, 이를 청결히 하지 않으면 모공이 막히면서 영양 흡수가 어려워진다. 또한, 여름휴가를 즐기면서 수영장의 화학 물질이나 바닷물의 염분 등은 두피를 손상시킬 수 있고, 이를 완벽히 세정하지 않으면 가을이 되면서 탈모가 가속화되는 것이다.

비단 남성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최근에는 젊은 여성들을 포함해 전체 탈모인구 중 절반에 달하는 수치가 여성탈모인 것으로 나타났을 정도로 그 비중이 커졌다. 특히 여름에는 휴가를 위해 과도한 다이어트를 실천함으로써 영양 불균형,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되는데 이는 두피 혈행을 좋지 못하게 하는 등 두피와 탈모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때문에 요즘 같은 때에는 특히 두피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탈모를 예방, 방지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친다. 두피 관리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가장 많은 이들이 실천하고 있는 것은 바로 탈모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탈모에 좋은 샴푸를 선택하는 데에는 소비자들의 신중함이 요구된다. 단순히 ‘천연탈모샴푸’, ‘효과가 좋은 탈모 샴푸’라 해서 좋은 건 아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국내 식약청에서 탈모방지 의약외품 허가를 받고, 미국 FDA, OTC부문에 정식 등록돼 화제가 된 바 있는 천연탈모방지샴푸 브랜드 ‘노타모5.5’가 눈길을 끈다. 해당 브랜드는 손상된 두피를 원래의 상태로 되돌리려는 힘, 즉, ‘두피 자생력’을 중시해 두피 타입 별로 탈모샴푸를 선택해 관리할 수 있게끔 했다.

노타모5.5 관계자는 “장기간 사용할 경우 두피 안정이나 탈모 관리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때문에 많은 탈모인들의 재구매율도 높고, 중간 유통단계를 생략한 합리적인 소비를 유도함으로써 오랜 인기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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