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택시' 홍수아, 성형 귀신? '척하면 척'

입력 2015-08-11 21: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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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기자]'택시' 홍수아가 다른 출연자의 성형을 모두 알아맞히며 탁월한 눈썰미를 자랑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의 '실검녀 특집-미녀는 괴로워'에서는 배우 홍수아와 성우 서유리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서유리 홍수아.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처]
[서유리 홍수아.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처]

이날 서로의 미모에 대해 이야기하던 서유리와 홍수아는 각자 성형 사실을 털어놓았다.

서유리의 성형 고백에 그의 얼굴을 요리조리 살펴보던 홍수아는 성형 부위를 모두 알아맞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영자도 "내 얼굴 보고 어디 했는지 맞춰봐. 맞추면 저녁 쏠게"라며 퀴즈를 냈다.

이에 홍수아는 망설임 없이 "코"라고 답했고, 이영자는 깜짝 놀라며 "어떻게 알았어? 홍수아 귀신이다"라고 감탄했다.

'택시'는 택시 안에서 이뤄지는 맞춤형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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