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이승기, 윤아와 결별 공식인정 "좋은 동료로 남기로…"

입력 2015-08-13 16:11:2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이승기 윤아와 결별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가수 이승기가 결별했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오전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윤아와 이승기가 결별한 게 맞다.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 시기는 노코멘트"라고 밝혔다.

[이승기 윤아와 결별. 사진=OSEN]
[이승기 윤아와 결별. 사진=OSEN]

이승기 소속사 관계자 또한 "이승기와 윤아가 결별한 후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 서로 바쁜 스케줄 때문에 소원해져 헤어진 걸로 알고 있다. 정확한 시기는 우리도 알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윤아와 이승기는 지난해 1월 1일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연애를 공개한지 1년 7개월만의 결별이다.

소녀시대는 오는 18일, 19일 양일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라이언 하트'(Lion Heart)를 비롯해 수록곡 6곡과 또 다른 타이틀곡 '유 씽크'(You Think)를 포함한 수록곡 6곡을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