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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윤아 결별, SM "좋은 동료로 지내기로 했다"

입력 2015-08-13 11: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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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이승기 윤아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측이 "윤아와 이승기가 결별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SM 관계자는 13일 "확인 결과 윤아와 이승기가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 좋은 동료로 지내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승기 윤아. 사진=OSEN]
[이승기 윤아. 사진=OSEN]

이승기와 윤아는 지난해 1월 1일 데이트하는 사진이 보도되면서 공식적으로 교제 중임을 인정했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윤아는 최근 소녀시대 싱글 활동을 마치고 오는 18일 정규음반으로 컴백하며 이승기는 지난 6월 가수로 컴백, 최근 나영석 PD와의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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