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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블링' 패션화보 장식…'비글미 발산'

입력 2015-08-14 11: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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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남안우 기자]힙합그룹 몬스타엑스(주헌, 셔누, 기현, 형원, 민혁, 원호, 아이엠)의 매거진 더 블링 화보가 공개됐다. 몬스타엑스(MONSTA X)는 컬쳐 매거진 더 블링 8월호에서 특유의 비글미를 발산하며 톡톡튀는 매력을 뽐냈다. 화보 속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무대의 카리스마를 벗고 스트릿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면서도 '악동'스런 매력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매거진 '블링' 패션화보를 장식한 보이그룹 몬스타엑스. 사진제공 = 스타쉽 엔터]
[매거진 '블링' 패션화보를 장식한 보이그룹 몬스타엑스. 사진제공 = 스타쉽 엔터]

올 야외촬영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과 주위를 배려하는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를 감탄케 했다는 후문. 몬스타엑스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갓 데뷔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네 번째 패션화보를 진행하게 되었다. 지금도 화보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몬스타엑스(MONSTA X)는 씨스타, 케이윌 등이 속한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의 첫 보이 힙합그룹으로 지난 5월 미니앨범 'TRESPASS'로 데뷔했다. 데뷔에 앞서 방송된 엠넷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 '노머시'(NO. MERCY)를 통해 실력파 아이돌그룹의 탄생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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