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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가요제 2015' 광희, 대기실서 GD 도촬 '우리는 한 팀!'

입력 2015-08-13 20: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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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무한도전 가요제 2015

'무한도전 가요제 2015' 무대를 앞두고 광희가 지드래곤을 도촬(도둑 촬영)했다. 광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기 중 도촬"이라는 글과 함께 "황태지. 맙소사.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무한도전"이라는 해시태그를 걸었다.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사진=광희 인스타그램]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사진=광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노트북을 이용해 음악을 듣고 있다. 특히 가요제 무대를 앞두고 진지하게 준비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는 13일 오후 8시 강원도 평창 동계올림픽 스키점프 경기장에서 개최됐다. 가요제 녹화분은 오는 22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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