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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가요제 2015' 아이유, 단발에서 다시 긴 머리로? '순간의 마법'

입력 2015-08-14 00: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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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무한도전 가요제 2015' 아이유 단발

'무한도전 가요제 2015'의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단발로 변신했던 아이유가 다시 긴 머리로 등장했다.

가수 아이유는 13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알펜시아 스키 점프대에서 열린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지드래곤, 아이유, 박명수. 사진=송재원 기자]
[지드래곤, 아이유, 박명수. 사진=송재원 기자]

이날 아이유는 박명수와의 '레옹' 무대에서 단발머리의 마틸다로 변신해 색다를 매력을 뽐내며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이후 지드래곤, 박명수와의 무대에선 다시 긴 머리로 등장, 그가 보여줬을 퍼포먼스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무한도전 가요제 2015'에는 황광희-태양&지드래곤(팀명 황태지, 곡 맙소사), 박명수-아이유(팀명 이유 갓지 않은 이유, 곡 레옹), 하하-자이언티(팀명 으뜨거따시, 곡 $ponsor), 정준하-윤상-다빈크-스페이스 카우보이-효린-주민정(팀명 상주나, 곡 My Life), 유재석-박진영(팀명 댄싱 게늠, 곡 I'm so sexy), 정형돈-밴드 혁오(팀명 미정, 곡 멋진 헛간)가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유재환, 박명수, 아이유. 사진=송재원 기자]
[유재환, 박명수, 아이유. 사진=송재원 기자]

이날 녹화한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는 오는 22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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