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대명리조트 특별 회원권 한시 판매…“지금이 기회”

입력 2015-08-14 10: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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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휴가철이 한창인 요즘, 국내외로 떠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휴가 비용에 대한 조사 결과가 있어 눈길을 모은다. 국토교통부 조사에 따르면 가구당 평균 휴가비용은 국내여행이 64만원, 해외여행이 43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무리 일 년에 한 번 뿐인 여름 휴가라지만 이러한 비용이 부담스러운 사람도 있을 터. 더욱이 여행을 자주 떠나는 사람이라면 숙박비, 경비 등이 상당히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레저업계 대표 기업인 대명리조트가 특별 회원권을 한시적으로 판매한다고 밝혀 이목을 끈다.

오는 8월 31일까지 판매되는 대명리조트 특별 회원권은 10년 간 대명리조트 전국 지점에서 숙박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고 만기 시에는 입회금을 전액 돌려 받는 상품이다. 기명 회원권의 경우 회원가로 적용된 객실 요금에 추가 50% 할인 혜택이 2~4년 간 제공되고, 연간 30박 기준으로 15박의 추가 혜택이 주어져 연간 45박이 가능하다

더불어 오션월드나 비발디파크, 승마장, 골프장 등 대명리조트의 다채로운 레저 시설도 무료 혹은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며, 계약금 입금 후 잔금을 한 달 내 납부하면 8%의 일시불 추가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것도 눈에 띈다.

대명리조트 특별 회원권은 일반 개인/법인 회원권과 패밀리/스위트형 등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한편 대명리조트는 설악, 양양, 제주, 홍천, 거제, 경주, 단양, 변산 등 전국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는 2016년에는 13번째 리조트인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을 개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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