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가수 주니엘이 오는 21일로 신곡 발표일을 정했다.
14일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주니엘은 21일 0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쏘리(Sorry)'를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한다. 지난해 '연애하나봐' 이후 약 1년 만의 컴백이다.
주니엘의 '쏘리'는 이별 후 헤어진 연인을 떠나보내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감성을 담아낸 곡이다. 주니엘 특유의 청아한 목소리를 살려 이별 이야기를 해석, 한층 성숙된 감성으로 애잔하면서도 담담하게 이별에 힘들어 하는 연인들을 위로할 예정이다.
신곡 발매일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래를 지그시 바라보며 기타를 치고 노래하는 금발의 주니엘 모습이 담겨있어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