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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 동해 10월 줄줄이 입대…슈퍼주니어 누가 남나

입력 2015-09-02 23: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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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은혁 동해 10월 입대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과 동해가 오는 10월 현역으로 입대한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은혁은 오는 10월 13일, 동해는 10월 15일 각각 육군과 의무경찰로 입대한다"고 전했다.

[은혁 동해 10월 입대. 사진 제공=SM 엔터테인먼트]
[은혁 동해 10월 입대. 사진 제공=SM 엔터테인먼트]

이어 "남은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개별 활동에 집중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앞서 슈퍼주니어 김희철은 지난달 29일 열린 일본 공연에서 "은혁과 시원, 동해와 함께 서는 마지막이다. 이런 큰 무대에서 노래해서 행복하다"며 두 사람의 입대가 임박했음을 알린 바 있다. 이에 은혁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을 잊지 않겠다"라고, 동해는 "2년간 기다려 달라"고 소감을 말한 바 있다.

슈퍼주니어 최시원도 오는 11월 19일 의경으로 군 입대한다. 같은 그룹 멤버 신동과 성민은 현재 군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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