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방콕 폭탄 테러, 제시카 "#pray for bangkok" 위로 메세지 전해…

입력 2015-08-18 17: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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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방콕 폭탄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가 '방콕 폭탄 테러'에 대해 자필 편지로 애도의 뜻을 전달했다.

17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rayforbangkok #prayforthailand"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방콕 폭탄. 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방콕 폭탄. 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콕 폭탄 테러와 관련하여 "오늘 밤 방콕을 생각하며…우리가 항상 당신들 뒤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세요"라는 제시카가 직접 쓴 메세지가 담겨있다.

특히 제시카는 텐진항 폭발 사고가 발생했을 때도 자신의 웨이보 프로필 사진을 'pray'로 바꾸며 위로의 뜻을 전해 전세계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방콕 폭탄 테러'는 태국의 관광 산업에 타격을 입히려는 소행으로 예상되며, 이 사건으로 사망 22명, 부상 123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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