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은혁·동해 10월, 최시원 11월 군 입대… '나라를 부탁해'

입력 2015-09-03 01:55:4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은혁 동해 10월

슈퍼주니어 은혁과 동해가 10월에 군 입대할 예정인 가운데 SM 소속 가수들이 줄줄이 입대한다.

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과 동해가 나란히 군 입대할 예정이다. 남은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개별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은혁 동해 10월 입대. 사진제공=SM 엔터테인먼트]
[은혁 동해 10월 입대. 사진제공=SM 엔터테인먼트]

은혁은 10월 13일 육군으로, 동해는 10월 15일 의무경찰로 입대한다.

이어 소속사 측은 "최시원과 동방신기 최강창민도 오는 11월 19일 의경으로 입대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시원과 최강창민은 지난 7월과 8월 의무경찰 특기병 합격 통보를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