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하시시박
배우 봉태규의 아내 하시시박의 상반신 노출 장면이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2013년 촬영한 단편영화 'Love Poem'은 포항에서 있었던 12시간의 기록을 담은 작품으로 지난해 Viemo에 선보였다.
극중 하시시박은 호텔 침대에서 상반신 탈의를 한 채 자고 있다. 특히 하시시박의 민낯과 과감한 노출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3일 엘르 브라이드는 봉태규가 직접 고백하는 그의 결혼생활을 소개했다..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지난해 말 지인들 모임을 통해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 지난 5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