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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욱, '냉장고를 부탁해' 뭉클한 하차 소감 "한여름 밤의 꿈"

입력 2015-08-18 23: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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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정창욱 셰프가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하차 소감을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하차. 사진=정창욱 인스타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하차. 사진=정창욱 인스타그램]

지난 17일 정창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여름 밤의 꿈같았던 냉장고를 부탁해. 좋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창욱, 홍석천, 오세득 셰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의 다소 장난스러우면서도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날 방송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정창욱과 오세득 셰프가 배우 김영호를 위해 요리를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창욱과 오세득 셰프는 각각 '동파면'과 '커리업'을 만들었고 이를 맛본 김영호는 결국 정창욱의 손을 들어줘 눈길을 끌었다.

정창욱은 오는 24일 방송을 끝으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하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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