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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올티, 패션 화보서 '힙합 남매' 케미 발산

입력 2015-08-20 14: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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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화보서 '힙합 남매' 케미를 발산해 보인 치타(오른쪽)와 올티. 사진제공 = 나일론]
[패션 화보서 '힙합 남매' 케미를 발산해 보인 치타(오른쪽)와 올티. 사진제공 = 나일론]

[헤럴드POP=남안우 기자]래퍼 치타와 올티가 패션매거진 나일론에서 진행한 특집 화보에서 힙합 남매 케미를 발산해 보였다. 이번 화보는 패션지 나일론(NYLON)이 창간 7주년을 맞아 매달 독자들에게 핫한 이슈가 된 뮤지션을 공개하는 코너 RADAR 칼럼의 힙합 특집으로 꾸며졌다. 주인공으로는 치타와 올티를 비롯해 팔로알토, 한해, 씨잼, 서출구, 천재노창, 비와이 등 최근 주목 받는 힙합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끈다. 치타와 함께 촬영한 래퍼 올티는 지난해 엠넷 '쇼미더머니 시즌3'에서 최고의 프리스타일 래퍼로 인정 받은 ADV의 크루. 독보적인 랩·작사 실력으로 한국 힙합씬에서 가장 주목 받는 수퍼 루키다. 치타는 촬영 당시 카리스마와 특유의 화려한 메이크업, 그리고 그간의 잦은 화보촬영으로 다져진 당당한 포즈가 더해져 완벽한 화보가 탄생했다는 후문. 치타와 올티의 화보를 담당한 촬영 관계자는 “치타와 올티, 두 래퍼의 핫한 케미로 이제껏 볼 수 없던 환상의 힙합 남매 화보가 탄생했다”고 말했다. 치타와 올티의 남매 케미가 돋보이는 이번 특집 화보는 나일론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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