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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슈스케 참가자들, 질투가 나기도 한다"

입력 2015-08-18 11: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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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백지영

‘슈퍼스타K7’ 백지영이 참가자들에 대한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끈다.

8월18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 1층 탤런트홀에서 열린 Mnet ‘슈퍼스타K7’ 제작발표회에는 김기웅 국장, 마두식 PD를 비롯해 백지영, 김범수, 성시경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백지영. 사진=헤럴드POP]
[백지영. 사진=헤럴드POP]

이날 백지영은 “지난 시즌부터 참가자들을 보며 느낀 점은 굉장히 원석 같은 친구들이 매년 늘어가고 있다고 생각 했다”고 밝혔다.

이어 백지영은 “‘슈퍼스타K’가 인기나 시청률에서 떨어졌을 수도 있지만 언젠가 다시 도움닫기 돼서 더 큰 슈퍼스타가 나올 거란 기대를 갖게 된다”며 “선배 가수로서 참가자들을 볼 때 질투가 나기도 한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 된다”고 말했다.

한편 ‘슈퍼스타K’는 지난 2009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숱한 화제를 낳으며 국내 오디션 열풍을 불러왔다. 가수 서인국, 허각, 존박, 로이킴, 정준영, 홍대광, 유승우 등 스타 뮤지션들을 배출했다. 20일 오후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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