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빠를 부탁해' 박세리 효과? 시청률 상승세

입력 2015-09-07 09:58:09
    • 복사완료!

[헤럴드POP=홍동희 기자] 아빠를 부탁해 박세리

박세리와 이덕화가 새롭게 합류한 '아빠를 부탁해'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는 전국 기준 시청률 5.5%를 기록했다.

[‘아빠를 부탁해’에 새로 투입된 이덕화 이지현, 박준철 박세리 부녀. SBS 화면 캡쳐]
[‘아빠를 부탁해’에 새로 투입된 이덕화 이지현, 박준철 박세리 부녀. SBS 화면 캡쳐]

지난 방송분 4.6%보다 무려 0.9%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새 가족으로 박준철-박세리, 이덕화-이지현 부녀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30대 딸인 박세리와 이지현의 고민과 그 가운데 아버지와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공감대를 샀다는 분석이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4.3%, MBC ‘복면가왕’은 13.4%를 얻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