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 아빠를 부탁해 박세리
박세리와 이덕화가 새롭게 합류한 '아빠를 부탁해'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는 전국 기준 시청률 5.5%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 4.6%보다 무려 0.9%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새 가족으로 박준철-박세리, 이덕화-이지현 부녀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30대 딸인 박세리와 이지현의 고민과 그 가운데 아버지와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공감대를 샀다는 분석이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4.3%, MBC ‘복면가왕’은 13.4%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