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레이디스코드 '아파도 웃을래' 추모곡 발표 "활동 계획은 없다"

입력 2015-09-07 17:37:2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레이디스코드

레이디스 코드의 ‘아파도 웃을래’가 눈길을 끈다.

레이디스코드가 7일 고(故) 권리세의 1주기를 맞아 사고로 세상을 떠난 리세·은비를 위한 추모곡 ‘아파도 웃을래’를 공개했다.

레이디스코드. 사진=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레이디스코드. 사진=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레이디스코드가 발표한 ‘아파도 웃을래’는 멤버 소정이 작사에 참여해 지난 1년간 겪어온 감정을 담아낸 곡.

레이디스 코드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세 멤버들이 힘든 시간을 잘 견딜 수 있었다. 빠른 시간 내에 밝고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부디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신곡이 발표됐지만 아직 레이디스코드의 컴백에 대해서는 결정되지 않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올해 안에 컴백할 수 있을 지 장담하기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더불어 신곡 ‘아파도 웃을래’ 에 관해 관계자는 “이 곡으로 활동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