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에이프릴, 평균연령 17.5세… 걸그룹 '최연소'

입력 2015-08-24 20:51:30
    • 복사완료!

[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에이프릴

갓 데뷔한 걸그룹 에이프릴(소민, 채원, 현주, 나은, 예나, 진솔)의 평균 나이가 화제다.

에이프릴은 24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데뷔 앨범 '드리밍(Dreaming)' 쇼케이스를 선보였다.

['최연소' 걸 그룹 에이프릴. 사진=송재원 기자]
['최연소' 걸 그룹 에이프릴. 사진=송재원 기자]

이날 에이프릴은 팀의 매력을 말해 달라는 질문에 "우리 팀은 평균연령이 17.5세다. 걸그룹 중 가장 어리다"며 "나이가 어린 만큼 많은 것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에이프릴은 15살인 막내 진솔을 비롯해 16세 예나, 17세 나은 등 어린 멤버들로 구성돼 있다.

에이프릴은 24일 정오 타이틀곡 '꿈사탕' 등을 공개했다. 에이프릴의 데뷔 타이틀곡 '꿈사탕'은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곡으로 황성제 사단 버터플라이(ButterFly)팀이 참여했다.

에이프릴은 25일 오후 8시에 방송될 SBS MTV 음악 프로그램 '더 쇼 시즌4'를 통해 공식적으로 데뷔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