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데뷔 에이프릴
신인 걸그룹 에이프릴(April) 소민이 타이틀곡 '꿈사탕'의 5위 공약을 걸었다.
소민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데뷔 앨범 '드리밍(Dreaming)' 쇼케이스에 참석해 '꿈사탕'의 희망 순위로 '5위'를 뽑았다.
이어 5위 공약을 묻는 질문에 "노량진으로 가서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직접 포장한 사탕을 드리겠다. 꿈을 꼭 이루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응원을 해드리고 싶다"고 답했다.
에이프릴은 젝스키스, 핑클, 카라 등 다수의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을 배출시킨 DSP미디어에서 7년여 만에 선보인 걸그룹이다. 소민, 채원, 현주, 나은, 예나, 진솔 등의 여섯 멤버로 구성됐으며, 사랑스러움과 순수함을 겸비한 '청정돌'이라는 차별화된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에이프릴은 같은 날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 '드리밍'의 전곡을 공개했다. 에이프릴의 데뷔 타이틀곡 '꿈사탕'은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곡으로 황성제 사단 버터플라이(ButterFly)팀이 참여했다.
에이프릴은 25일 오후 8시에 방송될 SBS MTV 음악 프로그램 '더 쇼 시즌4'를 통해 공식 데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