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트러플 사랑,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발언 보니
'트러플'
트러플이 화제인 가운데, 방송인 김나영의 트러플 사랑도 눈길을 모은다.
김나영은 과거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당시 김나영의 냉장고에는 트러플 소스, 소금, 꿀, 후추 등 트러플로 만들어진 다양한 식재료들이 있어 셰프들을 놀랍게 했다.
하지만 김나영은 "어떻게 먹어야 할지 몰라서 그대로 뒀다"고 덧붙여 폭소케했다.
한편, 트러플은 우리 말로 송로버섯이라 부르는 식재료로,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로 알려졌다.
(사진=방송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