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신인그룹 아이콘이 데뷔 소식을 알린 가운데, 아이콘이 홍보대사 위촉이 화제다.
아이콘은 지난 7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더 플라자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론칭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 YG 신인그룹 아이콘(iKON·비아이, 김진환, 바비,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정찬우), 배우 남주혁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한편 아이콘은 이달 15일 선공개곡, 10월 1일과 11월 2일 차례로 앨범을 발표한다. 우선 아이콘은 오는 15일 선공개곡과 뮤직비디오를 함께 공개한다.
아이콘은 선공개곡 발표에 이어 10월 1일에는 ‘DEBUT HALF ALBUM’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 앨범에는 선공개곡을 포함, 총 6곡이 담긴다. 그리고 11월 2일 6곡을 더 추가해 총 12곡이 담긴 ‘DEBUT FULL ALBUM’이 발매될 예정이다.
YG는 그룹 빅뱅의 경우에도 매달 일부 곡을 공개하는 방식을 취했다. ‘메이드’는 5월 1일부터 공개가 시작됐다. 9월 완성 앨범이 발매될 계획이었으나 다소 미뤄졌다. 빅뱅에 이어 아이콘 역시 유사한 방식을 취하게 되며 일종의 YG 스타일로 굳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