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에이프릴 소민
신인 걸그룹 에이프릴의 리더 소민의 민낯이 화제다.
소민은 지난해 5월 방송된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에 출연해 카라에 합류하기 위한 오디션을 치뤘다.
당시 소민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카라 구하라를 닮았다"는 말에 "그런 말을 몇 번은 들었다. 구하라 선배님처럼 되고는 싶지만 아직 따라가려면 멀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에이프릴은 2014년 5월 '프로젝트 카라:더 비기닝'을 통해 뛰어난 노래와 춤 실력을 선보이며 화제를 불러 일으킨 보컬라인 소민과 채원을 주축으로 현주, 나은, 예나, 진솔이 한 팀을 이뤘다.
에이프릴은 24일 정오 타이틀곡 '꿈사탕' 등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8시에 방송될 SBS MTV 음악 프로그램 '더 쇼 시즌4'를 통해 공식적으로 데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