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이하 힐튼 남해, 총지배인 예스퍼 바흐 라르센)가 가을을 맞아 ‘여유 가득, 가을 패키지(Enjoy Autumn Package)’를 선보인다. ‘여유 가득, 가을 패키지’는 여행하기 가장 좋은 계절인 가을에 힐튼 남해에서 여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담았다. 힐튼 남해 스위트 룸에서의 1박 및 조식, 디너 세트, 스파 입장권이 포함돼 있는 올인클루시브(All-Inclusive) 타입이다. 추가적으로는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북카페 에이라운지에서의 티세트를 제공한다. 힐튼 남해는 추가로 평일 투숙 이벤트를 진행한다. 위 패키지를 통해 평일(일요일~목요일) 숙박하는 고객에게는 힐튼 로고 와인을 증정한다.
‘여유 가득, 가을 패키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운영된다. 2인 주중 기준 38만 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하 동일), 4인 기준 58만 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인원수와 날짜에 따라 요금이 상이하다. 예약 및 문의 사항은 전화(055-860-0555)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은주 기자

